고민상담

회사 근무 시간 어떤게 좋은거 같나요?

9시 출근 18시 퇴근

14시 출근 23시 퇴근

근무동안 하는 일은 똑같고 대신 14시 출근은 야간수당이 있습니다. 더 바쁘거나 덜 바쁘거나에 차이는 없지만 밤 11시에 집에 오니 친구들과 지인들도 다 자러 갈 시간이라 놀 사람이 없어 스케줄을 변경할까 하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스케줄 근무고 주간, 야간이 따로 있습니다 각각에 장단점을 말씀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근 시간이 2시면 아무래도 상당히 늦게 일어 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밤늦게 거의 새벽에 자게 되다 보니 새벽2-3시나 되야 잠을 자면 아무래도 본인도 모르게 게을러 지고 거의 밤 12시가 되서 퇴근 하면 약속을 잡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할 듯 합니다. 돈 쓸일이 없어서 좋긴 하겠지만 그 것 말고는 별로 좋은 일이 없을 듯 합니다. 그냥 남들처럼 오전 출근 오후 퇴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전 오후 출근 저녁 늦게 퇴근이 좋은거 같아요 왜냐면 출퇴근 지옥은 일단 없으니까요 차량을 끌고 다닌다 해도 출퇴근 시간에 막히거나 하면 그것도 골치거든요 그런데 오후 출근 저녁 늦게 퇴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일단 걱정이 없거든요

    출퇴근 지옥에서 완전히 해방이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저는 오후 출근 하는걸 택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오후 출근 하는 회사는 거의 없기는 합니다. 대부분 상담업무나 이런게 오후 출근이 있죠

  • 저도 전자쪽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밤11시에 퇴근하면 친구들이나 취미활동을 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9시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전자쪽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저라면 9시 출근 18시 퇴근 을 선택하겟습니다

    일하고 마치는 시간이 대부분의 사람들과 같아야

    서로 어울릴수가 있습니다

    14시 출근 23시 퇴근은 어렵습니다

  • 아무래도 전자가 좋은것같네요 후자는 출근시간대 정체는

    없겠지만 저라면 전자선택후 밤에 푹쉴것같습니다 

    잠이 하루컨디션에 중요한듯요

  • 9시출근 6시퇴근이 좋습니다.

    2시출근 11시퇴근은 야근수당을 조금 더 받겠지만 워라벨이 없잖아요,

    끝나고 친구도 만날 수 없고 할 수 있는 것은 집에와서 아침늦게 까지 자다가요,

    다시 출근하는 일의 반복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6시에 퇴근하면 친구도 만나고

    같이 술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데이트도 하고 할 수 있잖아요.

  • 첫번째는 님말처럼 일상도 즐기고 정상적인 패턴 그리고 취미도 가능하겠고

    두번째는 일상생활은 안되지만 수당을 더 챙길수있으니 선택의 영역 같네요 굳이 말하자면 어릴때 또는 젊을때 돈을 더 모으고 싶다면 두번째가 좋아보입니다

    근데 살다보니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쉽지만 또 어려운 경우도 있어요

    저라면 첫번째 정상적인 근무를 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