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드림파크의 완공 시기는 거의 확정된 것 같아요. 현재 공정률이 94%로 내장재 등 일부 실내 인테리어만 남은 상태이고, 대전시는 3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시범경기 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외부 공사는 대부분 마무리되었고, 오각형 외야 펜스와 8m 높이의 몬스터 월 등 주요 시설물들도 설치가 완료된 상태라고 하네요. 3월 28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 개막전에는 문제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