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좀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무더위가 안 찾아와서겠죠?

뭔가 작년에 비하면 아직은 덜 더운 느낌이 드는 것 같은데 이대로 계속 갔으면 좋겠네요.. 올해가 늦장마라는 얘기도 있고. 아마 7,8월 되면 엄청 더워지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 체감하는 6월 날씨는생각보다는 작년보다 덜 덥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걸 보니 이렇게 올해 여름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죠, 또한 장마도 예상보다 늦게 시작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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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제가 체감하는 더위가 작년6월 날씨보다는 덜 덥다고 느꼐지기는 합니다.

    작년에는 6월에도 일하면서 6월인데도 너무 덥다고 생각했었는데 올해는 그렇게까지는 덥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그러지 않을까요.

    날씨도 장마영향으로 꾸름~~꾸름 하기도하고요

    지역마다 틀리기는 하지만

    제가 현재 있는 거주지는 날씨가 꾸름~~꾸름해요

    오후에 비도 온다고 하니 그런것 같고요

    7월 중순넘어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 되지

    않을까 걱정좀 해봅니다

  •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더 덥고, 밤에도 열대야가 심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폭염이 길게 이어진다고 하여 저도 걱정이 돼요.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지역에 따라 장마가 있다고 하니 잘 대비해야 겠어요.

  • 현재 시점인 6월 말 기준으로 작년에 비해 덜 덥다고 느껴지는 것은 대기 상층의 찬 공기 영향과 정체전선의 북상 지연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상청의 여름철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정체전선의 흐름이 다소 늦어지면서 7월 초순부터 본격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늦장마의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6월 말까지 전국적인 폭염이 덜하다고 해서 이번 여름 전체가 선선하게 지나갈 것이라고 기대하기는 과학적인 데이터 측면에서 여럽습니다.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전망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8월까지의 전체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매우 지배적인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