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속상하고 힘드시지요
저두 9년차 병원 근무자로서 공감이 되는 부분입니다
말만이라도 최대한 공감형성을 만들고 토닥토닥하면
수그러드는 분들이 대부분이세요
그 다음 차근차근 설명을 하면 수긍하십니다
이것도 안되는 분들은 솔직하게 말합니다.
이렇게 무작정 화만 내거나 억지부리시면
환자분이나 저나 진도가 나가지 않으니 심호흡하시고
진정되시면 다시 오시겠어요?
그때 다시 차근차근 설명해드릴게요
물한잔 드시고 오세요~
병원에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오죠.ㅎㅎ
아마 시간이 지나보면 선생님도
남들한테 다 맞춰주기보단 나를 놓지않고 대응할수잇는
방법을 어느샌가 터득하고 계실거에요ㅎㅎ
힘내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