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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가 타이어가 빠져서 사고 나면 누가 책임일가요?

달리다가 타이어가 빠져서 사고 나면 책임은 어떻게 전가 되는건가요? 정기적으로 점검 받는데 정비소에도 책임이 있을가요?아님 타이어 교환한 타이어집 책임일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비가 잘 되어 있는지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물론 기능적 또는 구조적인 결함에의한 것이라면 자동차 회사와 정비소에 책임을 물을수 있습니다.

      타이어를 조여주는 볼트가 부러지거나 너트가 깨져서 발생된 것이라면 자동차 회사에 책임을 물을 수

      있겠으나, 단순히 조임의 문제로 발생 된 것이라면 자추분의 책임이라도 생각 됩니다.

      운행중 타이어가 파스 나거나 단순 뻥크가 나서 사고가 발생 했다면 이것은 차주의 잘못 입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거위8입니다.

      타이어공기압은 경고등으로 들어오죠 보통은

      그럼에도 체크를 하지않고 계속 운행중 사고발생시에는 본인 차주분에게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봉래산제일봉입니다.

      타이어공기압의 이상이 있으면 차량 계기판에 경고등이 뜹니다. 경고등을 보고도 수리를 안해서 타이어가 빠진다면 운전자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교통환경도 고려해봐야겠지만 교통환경에 문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