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강화읍은 과거 고려시대 몽골의 침략에 맞서 개성에서 강화로 천도해 36년간 고려의 수도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조양방직, 소창체험관, 성공회 강화성당 등 레트로 감성으로 SNS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이 새롭게 뜨고 있다. 4km 정도의 원도심 관광지와 골목 구석구석 천천히 돌아보는데 2~3시간 정도가 소요되며, 특히 11월까지는 매주말 ‘원도심 스토리워크’ 예약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더욱 풍성한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