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는 있다'는 은평구를 배경으로 서민들의 삶과 애환, 인간 군상의 모습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의 의도와 작품 의도가 드라마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이 드라마는 단순한 막장 드라마가 아닌, 작가의 메시지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그 볼 수 있습니다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는 1997년 4월 26일부터 1997년 11월 30일까지 방영한 KBS 2TV 주말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은 한국 방송 70주년 및 KBS 개국 5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드라마입니다. 기획의도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무엇인가를 좇는 차력사, 떠돌이 장녀, 3류 무명 가수 등 사회 밑바닥의 인간들의 삶을 통해 행복의 파랑새는 먼 곳이 아니라 바로 곁에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