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개미가 아니라 일병 김원훈 말씀하시는 거라면 맞아유
이건 드라마가 아니라 예능이예유
김원훈이 군대에 다시 입대한 콘셉트로 드론병, 기동타격대 같은
여러 보직을 직접 체험하면서 웃음을 주는 프로그램이쥬
군필자는 "어휴 PTSD 온다!"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유
김원훈 툭유의 능청스러운 입담이 살아 있어서 빵빵 터지는 편이라
가볍게 웃고 싶은 때 보기 괜찮은 예능이더라구유
재입대 라는 말만 들어도 등골이 서늘한데, 그걸 예능으로 만든
제작진도 보틍은 아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