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일단 ...책상이 소재가 뭘로 됐든 색연필, 유성매직, 볼펜 등등..간단히 지우는게 있습니다.
가죽을 업으로 하는사람으로 가끔 염색을 하다 보면 손이나 바닥에 묻을때가 있죠..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저희는 절대 아세톤이나 다른건 안 씁니다.
오로지...마트나 슈퍼에서 파는 노란통에 든 휘발유...그러니까...라이터 기름 이라고도 하죠.
독한 염색은 물론 가죽이나, 타일이나, 장판에 묻은 건 왠만하면 다 지워 집니다.
아세톤은 가죽이나 다른 제품에 손상을 주므로 휘발유로 하면 보통은 깔끔히 지워지고
휘발성 알코올이라 금방 날라 갑니다.
아...그리고 안쓰는 걸레나 헝겁으로 하시고, 특히 굳어버린 본드나 스티카 접착시 떼고
남은 자국도 깔끔히 지워 집니다.
특히나 오래된 묵은때도 속 시원하게 씻겨 지더라구요~
신발이나 구두에 묻은 잉크나 커피, 볼펜 자국도 가능합니다.
한통 사두시면 두고두고 유용하게 쓰일겁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후회 없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