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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제가 고등학교 1학년일 때, 동갑이랑 연락을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상대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그럼 나 어디서 자 ㅎㅎ" "너네집에 가서 잘 순 없잖아" 이렇게 말을 하였고, 상대가 "너랑 자고 싶다"라고 말하였던 것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상대가 저 세가지 말을 사용하였다면 상대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길한솔 변호사
공동법률사무소 한뜰
∙
상대가 위와 같은 말을 했는데, 본인이 그러한 말에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느꼈다면 통매음에 해당할 수 있으나 그게 아니라면 문제가 된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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