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잘 못하고 어버버 거리면서 잘못도없는데

자꾸 화내면서 아무말이나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 참고로 촌이긴한데 딱 하는거보면 어른공경도 하고 사람들이 선하긴해요. 근데 왜 외지인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시골 사는데 외지인들 경계하는 이유 농산물 서리해서 가져가고 저수지에 낚시꾼들와서 쓰레기 그냥 버리고감 개키우던 사람들 시골와서 개버리고감 우리동네 떠돌이개들도 최소10마리 되는데 동물단체 도움받아서 보호소로 보냄 사실 1순위가 도둑질임

  • 자꾸 화를 내고 아무말이나 막 하는 사람은

    인성이 부족해서 입니다.

    앞.위 상황 파악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그 일부분만 보고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하기 때문 입니다.

    또한 화를 내고 아무말을 하는 사람들은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부분과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려는 태도가

    부족함이 커서 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그리 좋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