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을 할 때 목 깊이 자극을 하게 되면 구역감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물론 평소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좀 더 예민하게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치약의 문제는 아니고, 깊게 자극하지 않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평소에 소화불량, 역류증상이 있다면 내과나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약물 처방을 받으시면 더 좋습니다.
양치질을 할 경우 구강 내부로 이물질을 집어넣는 행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역 반사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 비하여 그 정도가 심해졌다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등의 문제가 발생 및 악화 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냥 별다른 문제 없이 느낌적으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