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나 갓 오브 워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셨다면, 스토리와 전투의 손맛이 검증된 타이틀 위주로 추천해 드립니다.
압도적인 액션과 세계관 추천
에드워드 엘릭처럼 변하는 액션,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아름다운 그래픽과 어쌔신 크리드의 탐험 요소가 합쳐진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계 공룡들과 싸우는 독특한 전투 방식이 일품이며, 플스5의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그래픽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전작인 제로 던을 안 하셨더라도 요약본만 보고 바로 즐기기에 충분한 명작입니다.
갓 오브 워의 묵직함을 잇는 스텔라 블레이드
한국에서 만든 플스 독점작으로, 갓 오브 워 시리즈의 패링과 반격 시스템을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전투 속도감이 굉장히 빠르고 타격감이 훌륭하여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선형적인 구조와 세미 오픈월드가 섞여 있어 길 찾기 스트레스도 적은 편입니다.
자유도와 파괴의 재미
어쌔신 크리드의 향기가 나는 고스트 리콘 브레이크포인트
와일드랜드를 완결하셨다면 후속작인 브레이크포인트도 좋은 선택입니다. 출시 초기에는 평이 좋지 않았으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와일드랜드의 장점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드론을 활용한 전술적인 침투와 저격의 재미는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좀비 학살의 쾌감,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
데드 아일랜드 2를 완결하셨다면 이 게임도 취향에 딱 맞으실 겁니다. 좀비가 가득한 도시를 파쿠르로 누비며 근접 무기로 타격하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데드 아일랜드보다 더 넓은 오픈월드와 화려한 이동 액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자극을 원하신다면
엘든 링 (Elden Ring)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극찬받은 오픈월드 게임입니다. 갓 오브 워의 보스전이나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탐험을 좋아하신다면 이 광활한 세계에 매료되실 가능성이 큽니다. 초반의 벽만 넘으면 인생 게임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