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투자는 도로나 건물 등 물리적 자산을 만드는 일시적 경기부양 수단입니다. 건설투자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을하게 되고 장기간 건설로 인해서 그 지역의 경제력도 상승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투자가 실제 경제 생산성을 높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건설투자가 많아지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가계부채가 늘어나며 금융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부동산 가격을 올리지 않으려 토지거래허가등으로 규제를 하고 있고 막대한 대출과 주거비 등으로 인해서 경제 및 내수시장이 힘들다고 하는데 과연 진짜 그 이유로 그런건지 혹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조금 다른 것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듯 합니다.
한국은행이 건설투자 의존을 경고하는 것은 인구구조 변화와 경제 구조 문제를 고려하여 단기적 건설 투자에만 의존하는 경기 부양은 위험하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장기적인 성장과 안정적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실물 경제 강화 및 생산성 향상에 더 중점을 두어야 한다는 의미로 보여집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건설회사도 결국 건물을 짓기 위해 은행에 빚을 지고하는것인데 지금 건설회사들중에는 빚을 못 갚고 있습니다 그런게 계속 돌고돌다 보면 시민의 빚으로 바뀌구요 이런것중 하나가 중국에서 건설회사가 망한적이 있었거든요 우리나라도 그럴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인원은 줄고 고령화사회 인데 공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또 빚으로 바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