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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바구미290
공동체 생활 2년정도 되어가요.
그런데 주말 중 일요일날 뭐할지 고민하다
남자친구가 본인 어머님과 등산 다녀오라는데
본인은 다음날 출근이라 어려워하는것 같고
저는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대로말랑말랑한불도그
예비 시어머님이랑 질문자님이랑 관계가 어떨지 모르지만 관계가 어색하고 불편하다면 등산 자리가 너무 힘들것같은데요!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드는게 당연할 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말하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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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으로활기찬돌고래
결혼 후에도 조심스러운 관계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입니다. 결혼 후라도 그런말은 서운할것같아요. 남자들은 그런 필터가 부족하긴 해요.. 그래도 말은 아직은 조심스럽다고 하세요..
하야로비
일정을 조율해서 같이가야지 맞다고봅니다. 어머님이랑 친한사이면 상관없지만 불편한 관계면 굳이 둘이가실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남친분리 배려가 부족해보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