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궁금해서 물어봐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 해서요.

공동체 생활 2년정도 되어가요.

그런데 주말 중 일요일날 뭐할지 고민하다

남자친구가 본인 어머님과 등산 다녀오라는데

본인은 다음날 출근이라 어려워하는것 같고

저는 괜히 서운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비 시어머님이랑 질문자님이랑 관계가 어떨지 모르지만 관계가 어색하고 불편하다면 등산 자리가 너무 힘들것같은데요! 남자친구에게 서운한 마음이 드는게 당연할 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말하지 않으면 모르거든요!

  • 결혼 후에도 조심스러운 관계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입니다. 결혼 후라도 그런말은 서운할것같아요. 남자들은 그런 필터가 부족하긴 해요.. 그래도 말은 아직은 조심스럽다고 하세요..

  • 일정을 조율해서 같이가야지 맞다고봅니다. 어머님이랑 친한사이면 상관없지만 불편한 관계면 굳이 둘이가실 필요는 없을거같아요. 남친분리 배려가 부족해보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