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친구가 쉬는 날만 있으면 산에 가자고 연락을하네요.
둘다 결혼하고 아이도 있는데요.
한 두번은 같이 다녀왔는데 저는 산도 안좋아하고 계속되다보니 와이프와 애들 눈치가보이네요.
친구는 제가 같이가는걸 좋아하는줄아는데 어떻게 기분 안나쁘게말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깐깐보써니
안녕하세요. 늠름한하운드156입니다
같이 등산하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넌지시 꺼내보세요 ~ 이렇게 등산을 하니 산공기도 좋고 건강해지는거 같아 좋으나 (자녀.이름을 대시면서 놀아달라는데 나왔다고) ~모처럼 쉬는날 매번 가족을 두고 혼자만 다니니 미안스러우니 한달에 한번씩만 같이 하는걸 어떨까?
또는,
다음 쉬는날은 이런 약속이 있다식으로 미리 암시를 줘서 함께 할수 없다는걸 표현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리구요~
아무쪼록
친구의 맘이 상하지 않으면서 좋은 친구관계도 유지 할수.있는 지혜로운 대처를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최근에 등산을 해본 적이 있는데 등산을 다녀온 후에 근육 통증이 심해서 가지 않고 싶다고 돌려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Olivia luve입니다.
친구분에게 등산을 못가겠다고 바로 말씀을 하시면 속상할 수도 있으니 주말에 몇 번 정도 다른 약속이 미리 잡혀 있다고 말씀을 하시면 대충 알아들으실 겁니다. 그러면 이 친구가 등산을 싫어 하는구나하고 눈치 채실 거니깐 그렇게 해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든든한소쩍새224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등산을 하는것은
건강에도 좋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매번 갈수만 없으니
친구에게 가끔은 동행하겠다고
말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슬기로운오랑우탄277
안녕하세요. 슬기로운오랑우탄277입니다. 저라면 솔직하게 이야기할 것 같아요. 산을 별로 안좋아하고 집에 눈치도 보인다구요. 힘내세요
훈훈한두꺼비124
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얘기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대놓고 얘기하는 게 신경이 쓰이신다면 다른 일정이 있어 가지 못한다고 둘러대시면 될 것 같아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할 거 같습니다
등산 해봤는데 날씨도 너무 춥고 힘들다고요 ..
제가 친구 입장이라면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늠름한멧새278
안녕하세요. 늠름한멧새278입니다.가정사로 바쁘다고 하시고 다리아프다고 핑계를 대보시거나 은근히 산 싫다는 표현해보시고 못 알아듣는다 싶으면 다이렉트로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아내와 아이를 봐야한다고 이야기하셔서 안가거나, 친구야 사실은 나 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근데 너가 좋아서 같이 간거였어.
근데 요즘은 육아를 해야해서 못 갈 꺼 같아 이해해줘.
이렇게 솔직히 이야기해보세요.
이해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