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녀간 스킨쉽이 있는 운동들이 있는데 와이프가 하고 싶다고 하면 보내주시나요?
종목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서로 뒤엉켜 해야 하는 운동이 있잖아요? 와이프가 이런 운동을 가겠다고 하면 보통 보내주시나요? 전 다른 남자랑 스킨십을 하는 거 같아서 조금 망설였습니다.
당연히 운동이고, 운동이 힘들면 그런 생각을 전혀 안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냥 그게 싫어요. 제가 이상한가요?
다른 운동을 해도 되는데 꼭 그 운동을 해야 된다고 하니 조금 마음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통 직장에서 어쩔 수 없이 여성과 함께 자리를 해야 할 때가 있는데 이런 것은 일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다고 쳐도 운동은 다른 운동을 할 수 있는데도 굳이 해야 한다고 하니 좀 그렇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클랜드 시티는 뉴질랜드의 프로 축구팀으로, 뉴질랜드 대표팀이 아니고 클럽이기 때문에
클럽월드컵 참가 자격이 없어요. 보통 클럽월드컵은 각 대륙 챔피언이 참가하는데,
오클랜드 시티는 아마도 어떤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특별 초청으로 참가했을 가능성이 높아요.
하지만, 10대0 같은 스코어는 현실적이지 않고, 경기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도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각 대륙 챔피언이 클럽월드컵에 참가하는 게 맞고,
오클랜드 시티는 그저 지역 리그 우승이나 초청으로 참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죠.
남녀간 복식으로 하는 테니스나 배드민턴 등은 이해할 수 있는 스포츠이나 스킨쉽이 많은 댄스 등은 싫을 것 같아요. 그런곳에서 바람도 많이 나고 춤바람난 사람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 까요. 이해 못할것 같아요.
아뇨. 싫어 할 것 같은데요. 운동을 하는데 서로 스킨쉽이 있는 운동을 이해할 남여가 있나요. 뭐 전문 선수도 아니고 정말 못생겼다면 모를까...안 시킬 것 같은데요. 그러다 바람나면 어떻게 할까요. 이해한 나를 탓해야 하나요. 바람 핀 상대방을 탓해야 하나요. 가정이 있다면 더욱이 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이러한 의심을 가진다면 더욱이 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아무리 내가 그 운동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내 아내나 남편이 싫어한다면 고집 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남자랑 스킨십있는거 싫네 찜찜하네 별별얘기다해도 쪼잔하다 속좁다 잔소리로만 들을거에요.
그럴땐 똑같이 느껴봐야 이해를 할테니 질문자님도 아내분에게 스포츠댄스 살사같은걸 배울생각이라고 해보세요. 여자파트너는 학원에서 붙여준다고 몸이 닿는 스포츠인데 괜찮냐구요.
아마 아내분도 살사댄스가 피부접촉이 많은스포츠라는걸 알테니 다른여자와 부비부비한다고하면 질색할겁니다.
"운동을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은 멋있다. 지지하고 응원하고싶다. 다만 여자강사, 여자회원들과 하는 운동이면 좋겠다. 내가 몸매좋은 여성들과 살닿고 운동하는게 괜찮냐? 질투나지 않냐? 나도 마찬가지로 괜찮지않다. 질투나서 싫다. 배우자에 대한 심적 배려를 해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얘길 잘 해보셔요.
모두가 다 그러지 않을까요?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많은 운동이 있는데 굳이 스킨쉽이 들어가는 운동을 하겠다고 고집한다면 오히려 신뢰관계가 무너질 것 같습니다. 결혼과 연애 모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해야하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싫다는 표현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저는 실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답변 드리면 절대 안된다고 하고 못하게 합니다. 부부 사이 관계도 좋고 서로 신뢰 하더라도 다른 남자와 스킨쉽 운동한다고 하면 바로 의심이되고 이는 가정 파괴의 씨앗을 품는 것입니다. 사람이 운동하는 이유는 건강 아니면 다이어트 둘 중 하나인데 그 어떠한 사유를 말 하더라도 남녀 간 스킨쉽 운동은 있을 수 없으며 설령 있어도 선택할 이유가 아예 없습니다. 실제 운동하게 되면 하루종일 생각하고 일상생활 불가능 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절대 보내면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절대 반대하시고 비추입니다!
와이프한테 확실히 명확하게 얘기하시고 말리세요.
그래도 안되면 질문자도 같이 다른 동호회에서 한다고 해보세요,어떤 반응인지...
남녀간에 스킨쉽은 매우매우 위함합니다!!!
아니라는 사람들은 거의 흑심으로 꽉~~차있는 놈팽이들입니다!!!
저라면 안보내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그런 일이 없을거라 해도
잦은 스킨십이 이어지면
없었던 감정도 생길 수 있습니다
불륜 사건들이 자주 일어나는 쪽도
대부분 그런 분야들입니다
저라면 다른 운동을 권할 것 같습니다
남녀간 스킨쉽이 있는 직업이라면 모를까
굳이 운동을 선택함에 있어서 스킨쉽이 있는 종목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해한다고 해도 상대 이성도 과연 그럴지 장담 못하니까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힘들꺼 같아요 주짓수가 대표적이잔아요 만약 그래도 가야겠다고 하면 같이 가보긴 하겠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이랑 한다고 하면 보기 힘들듯 합니다.
저는 보수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와이프가 스킨쉽 있는 운동을 간다고 하면 저는 보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그런 운동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저는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그렇게 많고 많은 운동 중에 남자와 스킨십을 하는 운동은 한다는 것을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와이프를 100% 믿는다고 해도 사람일은모르는거죠 그런 쪽으로 생각이 뻗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저는 보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 남녀간 스킨쉽이 있다보면 ?사람은 감정을 있기때문에 자주 스킨쉽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여자인 입장으로써는 왜 굳이 그런 운동을 하려고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남편이면 하라고 하지않을것같네요~~
글쎼요 남녀간 스킨쉽이 있는 운동이 아니더라도 건강에 좋은 운동은 많은데 배우자가 그런 운동을 선택한다면 신랑으로서는 화가날수밖에 없죠.
저도 여자지만 그건 잘못된것이라 생각합니다.
망설일 문제가아니라 그런작은것에서 시작해 점점 커져 불륜까지도 이어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솔직히 신랑이 너무 좋고 사랑스럽지만 티비에 나오는 차은우같은 남자들보면 멋있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나쁜마음으로 시작한게 아니더라도 남녀가 붙어서하는 그런 운동등을 하다보면 감정이 이상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더욱 그런 불안정한부분이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기에 혹시라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것은 시작을 안하는게 맞는겁니다.
막으세요.
당연히 찝찝하긴 하겠죠. 두가지 선택이 있긴 한데, 와이프를 믿고 운동을 보내준다거나, 아니면 다른곳에서 운동하면 안되겠냐는 제안을 해보는것밖에 없다고 봅니다. 굳이 꼭 하고 싶다고 하면, 장난스럽게라도 "다른 남자 눈 맞으면 죽는다잉"하면서 믿어보세요.
그런거 저도 좀 그렇네요
사람마다 다르고요 민감하긴하죠 ㅠㅠ
이상한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질투인거죠
운동이니까 아무감정없겠지하는 이성적 판단과 별개로 사랑하는 사람을 누군가와 신체적으로 가깝게 마주하는 상황이 불편한것도 있어요
무작정 반대하기보다는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을듯해요
이해와 존중이 공존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