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로 담금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은 술의 도수입니다.
도수가 높아야 담금주가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으며, 추출이 빠르죠.
현재 일반 초록병 소주의 경우 도수가 16도이며, 적색 뚜껑의 소주는 20도입니다.
담금주를 만드는데 있어 약재나 말린 재료는 최소 25도 이상의 담금용 소주를 사용하며, 과일류는 최소 30도 이상의 담금용 소주를 사용하시는것이 안전합니다.
마트에가면 담금용 소주를 쉽게 찾을 수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하니 원하시는 도수에 맞는 담금용 소주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