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친절한 코뿔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주인 부부들이 너무 친절해서

매번 주의주기도 뭐하고

고민이 너무 많은데

스스로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스로 귀마개 등으로 극복할 수 있으나, 이것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입니다.

      직접 찾아가서 불만을 드러내면, 감정적인 언사가 우려됩니다.

      아파트라면 경비실 등에 도움을 요청하여 간접적으로 대처하는 방식이 좋을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층간소음은 직접 해결하기보다는 경찰에 신고를 하여 도움을 요청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잠을 청하기 전 가벼운 운동이나 따뜻한 차를 마시는 등 몸에 적당한 온도를 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층간소음문제는 원인인 소음을 없애는 것이 사실상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다만, 스스로 극보하려면 소음에 둔감해지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층간소음 너무 화가나지요

      신경쓰면쓸수록 더욱더 스트레스만받는데요

      그래도 계속 주의를 주셔야할꺼에요

      그렇지않으실 경우는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게 층간소음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뉴스에 안 좋은 기사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층간소음은 일상속에서 큰 스트레스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윗층에 사는 분께 이야기 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층간소음의 경우 환경적인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없을수 밖에 없습니다.

      주인 부부가 친절하다면 한두번 이야기했을때 수정이 되는게 정상적인 부분이며

      위의 경우 친절하다고만 볼수없는듯합니다.

      가능하면 이럴때마다 이야기를 해주면서 주의를 주며 환경을 바꾸려고 하는것이 필요할것입니다.

    •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군요 일반적으로 층간소음의 경우 불친절한 경우가 있는데 의외네요.

      층간소음으로 인해 신경쓰이는 시간대를 피해 밖에서 생활을 하거나

      집에서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노래를 듣는등의 방법이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때문에 본인 스스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고민하고 끙끙 앓는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은 크게 없습니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도 해결하시고 나아갈 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뛰는 소리가 50데시벨 정도이며, 의자를 끄는 소리가 60데시벨, 고양이 울음소리가 40데시벨이라고 하니, 이와 비교해 신경 쓰이는 소음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라면 불편에 대해 논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층간 소음의 기준은 4층 이상의 연립주택 또는 다세대주택, 상가를 제외한 5층 이상의 아파트에서만 적용되며, 직접적인 충격을 통해 전달되는 소음이 아닌 보일러 소리, 욕실이나 화장실의 물소리, 급배수 소리 등은 층간 소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인부부께 소음방지 매트 선물해드리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층간소음으로 고민하신다면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친절하다고 말을 하지 않으면 본인들이 피해를 주는 지 모릅니다

      그렇기때문에 주의를 지속적으로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윗집 아랫집 서로 잘 만나야 해요

      요즘엔 층간소음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내가 먼저 다가가서 양해를 구하는 것도 좋지요

      요즘은 버선도 선물한다고 해요

      오래 생활해야 하는 집이기 때문에 이웃간에 정도 있고

      항상 엘리베이터 앞에서 웃는 모습으로 뵈는게 좋거든요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