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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밥솥은 취사보다 보온시에 더 전력소모가 많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냉동밥을 해먹기 때문에 밥을 하고 바로 코드를 뺍니다. 예전에는 그냥 보온으로 해놓고 3일까지 먹기도 했는데
지인분이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밥맛도 떨어지는데 냉동밥을 해서 먹으라고 해서 그때부터 줄곧 여름이고 겨울이고 냉동밥을 먹습니다. 취사는 길어야 30분 정도 걸리던데 전기를 아끼려면 보온자체를 하지 않아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기세를 아끼려면 보온 절약하는게 좋은방법이긴합니다. 냉동해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는거지요. 그런데 그때 반드시 주의할게있습니다.
냉동시킬때 플라스틱통에 밥을 넣어두는데
그걸 통채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해동시키면
그건 밥이아니라 미세플라스틱 덩어리가 된다고합니다. 설겆이 거리가 더 생기더라도 꼭!!! 사기그릇에넣어서 돌려서 드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전기밥솥은 밥을 할 때는 기껏해야 30분 입니다그런데 보온 하게 되면 그
보온을 72시간 이렇게 하면은 훨씬 전력 소모가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밥만하고 밥은 냉동실에 넣어놨다 데워먹는것이 훨씬 더 맛있고 전기도 절약됩니다
지인분의 조언대로 보온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전기 요금 절약과 밥맛 유지에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취사는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열을 쓰지만, 보온은 낮은 온도를 24시간 내내 유지해야 하므로 누적되는 전력량이 취사 시보다 훨씬 커지게 됩니다. 밥을 지은 뒤 바로 냉동 보관하면 수분 증발과 변색을 막아 갓 지은 밥맛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대기 전력 소모도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처럼 취사 직후 코드를 뽑고 냉동밥을 활용하시는 습관을 계속 유지하시는 것이 경제적으로나 미식 측면에서나 좋습니다.
전기밥솥은 취사보다 ‘보온을 오래 하는 것’이 누적 전력소모가 더 커지기 쉽습니다. 취사는 고출력이지만 짧게 끝나고, 보온은 낮은 열을 몇 시간~며칠 계속 유지해야 해서 총사용량이 쌓여요.
보온은 밥을 60~70℃ 근처로 계속 데우기 때문에 여름엔 더 자주 가열되고, 겨울엔 외부 온도와 차이가 커서 유지 에너지가 더 듭니다.
전기 아끼고 맛 지키려면 지금처럼 취사 → 소분 → 바로 냉동이 가장 효율적이고, 먹을 때 전자레인지 해동이 보온보다 전력도 적게 들어요.
즉, 보온을 오래 안 하는 게 전기세·밥맛 모두에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밥솥은 취사할 때 순간적으로 많은 전력을 쓰지만 시간이 짧습니다. 반면 보온은 전력 소모가 적어 보여도 장시간 계속 공급되기 때문에 누적 전력 사용량이 커집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온이 전기 요금 부담의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