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공원이나 둘레길 산책 시 옷을 타이트하게 많이 입던데, 운동할 때는 옷을 타이트하게 입는 게 좋은 건가요?

짧은 반바지와 스포츠브라탑같은 것을 입고 러닝하는 사람도 있고 타이트한 레깅스만 입고 운동하는 남자분도 있고

운동할 때 입는 옷은 아는데 민망하기도 할 거 같다는 생각은 보는 사람의 몫일까요? 굳이 야외에서 옷을 타이트하게 입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감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을 할 때 옷 입는 것은 자유이긴 하나 너무 민망하게 옷을 안입었으면 합니다.

    레깅스나 브라탑 같은 옷들은 외국에서는 오래전 부터 입던 옷이니 그 사회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한국에서는 거부감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른 사람도 배려하며 옷 입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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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운동할때 나의 몸에대해 더 관심을 갖고 변화하는걸 알기위해 입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널널한 옷도 물론 편하겠지만 레깅스 는 운동복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편하겠죠??? 레깅스 진짜 좋은 재질 입으면 안입은것같은 느낌도 들어요

  • 아마 요런 날씨가 감기 걸리기 좋은날씨가

    사람들이 그렇게 입는것같아요 비가오고나서

    꼭 날씨가 가을날씨 같아요 낮에는 조금 괜찮은데 저녁을 쌀쌀 한것같아요 그래서 그런것 같아요

  • 타이트하게 옷을 입으시는 분들은 자신감도 있지만 운동하면서 몸의 변화를 더 잘 보기 위함도 있고 운동하면서 옷이 널널하면 불편한 부분이 있기에 타이트하게 입으시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운동을 하시는 분들께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매 변화이기에 그걸 더 확인하기 쉬운 것에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고 일어나서든 뭐든 운동을 하기 전에는 기본적으로 약간의 붓기와 살이 붙어있어 테가 안나는데 운동을 하고나면 근육이 더 선명해져요! 그것을 보면서 자신이 건강해짐을 즐기시는 게 아닐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