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예금은 얼마가 됐든 국가에서 전액 보장해주는 건가요?

동네 우체국 보니까 우체국 예금은 국가에서 전액보장해준다고 되어 있던데 말 그대로 얼마가 됐든 전액 보장인가요?

예금자보호로 5천만원인가 1억원만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전액이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융법안이 바뀌었습니다.

    과거 모든 금융권에서는 5천만원 까지 예금자보호법으로 보호를 해주었지만

    2026년 부터는 1억원 까지 보호해 줍니다.

    전액 보상 범위는 1억원 입니다. 그 이상은 아니겠습니다.

  • 일반 시중은행은 은행법의 적용을 받고 예금보호공사가 적시한 이자와 원금 포함하여 원래 원금 이자 포함하여 5천만원이었던 것을 1억원으로 상향되어 보호가 되고 있구요. 그러나 우체국은 국가 기관인만큼 예금한 전액 다 나라가 보장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액 다 보장된다는 말을 듣고 저도 5년 이상 거래한 적이 있었습니다.

  • 네 우체국 예금은 다른 은행 상품과 다르게 국가에게 지급을 보장하기 때문에 보통 예금자 보호 금액인 1억을 넘게 예금에 넣었다가 우체국이 망해도 국가에서 지급을 보장하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우체국 예금은 예금자보호 한도가 없고 국가가 원금과 이자를 전액 보장합니다.. 일반 은행은 예금자보호 한도는 1억 입니다...

  • 우체국 예금은 시중은행처럼 예금자보호법 한도(5천만·1억원) 적용을 받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가 직접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즉 예치 금액 한도 없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