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는것보다는 생활습관에 따른 선택의 영역으로 바꾸는것 같습니다.
저는 공간이 넓고 미니멀한것을 선호하는 타입이라 구지 쇼파를 필요로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거실을 서재로 쓰는경우 소파 대신 거실 중앙에 대형 테이블을 둡니다. 여기서 아이들은 숙제를 하고 부모님은 노트북을 하거나 함께 책을 읽는 등 소통과 학습 공간으로 활용합니다.넓은 활동 공간 확보하고자 할 경우 어린 자녀가 있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필요하거나,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즐기는 경우 소파를 없애 거실을 넓게 비워둡니다.미니멀 라이프 추구할경우 집을 더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해 부피가 큰 소파 대신 가벼운 1인용 암체어나 빈백만 배치하여 필요할 때만 꺼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