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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배구에서 세터가 많이 중요한것 같은데요.
배구에서 국가대표나 프로리그에서 세터의 중요성상당히 큰비중을 차지 하는것 같은데요. 공격수가 공격하기 쉽게하고 블록킹을 따돌리기도 하고 야구로 보면 포수같은 역할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구에서 세터가 야구에서 포수 역할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미리 어떤 공격을 할지 팀원들에게 싸인을 보내기도 하고 경기하면서 세터가 어느 공격수한테 공을 줄지 선택하는 것이. 야구에서 포수가 공을 무엇을 던질지 어디로 던질지 선택하는 것이 비슷하기에 포수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배구에서의 세터는 굳이 야구의 중요도와 비교를 하자면 투수와 포수를 합친 비중입니다.
세터의 기량이 떨어지는 팀은 경기의 승패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공격수의 부상 빈도도 높이는 결과까지도 가져옵니다.
현재 세터의 문제점을 햐결하지 못하고 있어서 여러 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구요.
세터의 가장 큰 역할은 바로 공격을 준비하는 토스일 것 입니다. 세터는 상대 팀의 블로커와 수비수를 파악 해 순간적인 판단력으로 우리 팀 공격수가 가장 유리한 상황에서 공격할 수 있도록 공을 정확하게 올려주는 역할을 하니까 축구로 따지면 패스 메이커 야구에서는 투수를 이끄는 포수 역할 과도 비슷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