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음주 목금이 중간고사인데 아들이 친구랑?
안녕하세요. 다음주 목금이 중3 중간고사기간인데 아들 학원다녀오더니 방구석에 처박혀서 친구랑 전화하면서 게임하고있네요. 잔소리안할라구했는데 인내심에 한계를 느낍니다. 지랄한번 해야할까요? 참아야할까요 부글부글하네요. 진짜. 남들은 공부하고도 남을텐데 참 한가한지모르겟네요. 친구녀석 돌대가리에요. 공부랑 담쌓은애인데 맨날 그녀석이랑만 몇시간씩 통화하고 놉니다. 답답하기 그지없어요. 친구하나잘못만나서 애 조져논거같아요. 그래도 평균 90점가까이 맞는정도로 공부하면되는녀석인데 너무 한심해죽겠네요. 중3이라 잔소리하지말래서 엄마한테 맡겨두고 전 아무소리안하고 지켜보고있는데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고등학교 어디가려고 저러는지말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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