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씀드리면 본인의 선택입니다.
줄어드는 수입으로도 가족의 생활비 지출과 미래를 위한 저축을 병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중요할테고 수입이 줄어들면서 생활비에 압박이 발생한다면 현재의 수입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1인 가정의 경우 미래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워라벨에 좀 더 중요도를 두겠지만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현실적인 측면을 무시하기 어려운 듯합니다.
가계 수입, 지출 내역을 기반으로 고려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