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진로 때문에 서로 의견이 달라서 고민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파랑****
2023. 01. 30. 04:16

딸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로스쿨 진학을 해서 법조인이 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랑 와이프는 이공계 계열로 가서 기술을 배우고 약사나 연구원이 되었음 좋겠다고 해서 매일 싸우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총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한소쩍새224입니다.

가장 어려운 고민입니다.

만약 아이의 뒤를 봐줄 여력이

되신다면 아이를 믿고

지켜봐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023. 01. 30. 08:16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자녀가 아빠 엄마인가요?

    아니면 아빠 엄마가 자녀인가요?

    물음이 우습지요

    세사람다 다른 인격체라는걸 말씀 드리고 싶네요

    자녀를 부모와 분리해서 다른 개체로 생각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어릴때 아이한테 묻지요

    우리딸은 커서 뭐가 될래?

    법조인이 되겠다고 하는데 엄마 아빠가 아니야 너는 약사가 되어야해

    아이의 꿈일가요? 부모의 꿈일까요?

    아이의 꿈을 그야말로 꿈으로 만드시는 부모가 되시고 싶으신걸까요?

    정말 자녀를 응원하시고 싶으시다면 아이가 원하는데서 빛을 발하도록 응원해주는게 멋있는부모가 아닐까요?

    저라면 엄마 아빠가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지.필요한건 뭔지를 물어볼것 같습니다

    아이의 꿈을 응원해 주세요

    내속으로 낳은 내자식이지만 내소유물은 아닙니다

    훌륭한 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최고의 지지자가 되어주시길 바래요

    2023. 01. 30. 08:33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따님이 원하는 직업도 나쁘지 않은데 궂이 싸우시지 마시고 따님이 하나의 길보다는 차선책도 같이 준비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2023. 01. 30. 07:5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그건 전적으로 따님에게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목표가 정해져 있네요.

        로스쿨,법조인!!

        당사자가 하고 싶어하는대로 완전 맡기시고 지원이나 잘 하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마도로스가 되어 5대양을 누비고 싶어하는 아드님한테 비행기조종사가 되라는 식의 부모님 욕심은 지극히 위험하고 맞지않는 생각이십니다.

        따님의 목표가 확고한 만큼 그런걸로 다투지 마시고 따님의 생각을 전적으로 응원하시고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 되셨길~~

        2023. 01. 30. 05:57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답변 삭제

          이 답변은 작성자의 요청 또는 모니터링으로 삭제되었어요.

          이 답변은 비공개되어 본인만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