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회사 생활을 하다가 상사에게 실수를 하면 바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나을까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회사 상사에게 말 실수를 하게 되었다면
그 자리에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과
조금 시간이 지난 다음에 사과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더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생활을하는데 상사분에게 실수를했다면 당연히 바로 사과해야되겠지 사과를 하지않는다면 상사가 가만두지않겠죠.
채택된 답변대부분 상황에서는 실수를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즉시 인정하면 책임감을 보여주고 문제를 빨리 바로잡을 기회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끌면 오히려 상황이 커지거나 신뢰에 금이 갈 수 있습니다.
실수를 확인했다면 바로 사과를 하고 그 다음 대응을 해야하는게 맞습니다. 이게 시긴이 지나면 괜한 오해가 생길수있기 때문인데요... 그런 상황이 생기지 않게하려면 바로바로 사실을 이야기해야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가능한 한 즉시,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말 실수로인해 상사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여 상사가 그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하려는 상황이라면 즉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상사의 표정이 굳어지거나 냉랭해지면 변명할 기회를 놓치면 불신이 커질 수 있으므로
즉시, 죄송 합니다, 제가 방금 경솔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라고 인정하는것이 깔끔합니다
실수를 알고도 숨기거나 미루는것은 나중에 더 큰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사과 하실때 변명하지 않고 올바르게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로들면, 그게 아니라~~라는 변명보다는, 방금 말씀드린 부분은 제 잘못입니다
사과 드립니다 라고 명확히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겟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네 실수를 하면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고 빨리 실수를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를 덮으려고 하다보면 더 큰 잘못이나 실수를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말 실수를 한 경우에 죄송하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만약에 본인이 잘못했다라고 느낀다면 바로 사과하시는게 좋을 듯해요. 최대한 그런감정들을 오래끌고가는것은 좋아보이지않아요. 최대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것이 멋있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