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 마지막 퇴근하는 사람이 히터를 끄지 않고 가는 경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겨울철 사무실 히터를 가동합니다. 꼭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지막 퇴근하는 사람이 히터를 끄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무실에 다른 사람이 있다고 착각하거나 또는 다시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고 착각해서 그런지 끄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는 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이 끄는것이 맞습니다.

    히터를 안끄면 일단 무조건 20시에는 off한다고 공지한 후에 추가적으로 업무를 할 사람은 그 사람이 책임지고 끄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잘 지켜지더라구요!

  • 요즘에는 겨울이라 사무실에 히터를 끄고 가야하잖아요. 가끔 끄지 않고 갈 수도 있습니다. 서로 껏겠지 하고 착각할 수도있는데요 그럴때는 일주일씩 당번을 정하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보통 다같이 퇴근하는경우는 다같이 창문이나 온풍기, 히터등등 확인하는거같아요. 마지막에 혼자 퇴근하시는 경우에는 마지막에 나오시니 한번 둘러보고 나오는거같아요.

  • 제일 좋은 방법은 문 앞에 A4용지에 마지막 퇴근하시는분 꼭 히터 끄고 퇴근해 달라고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보고 인지 할수 있습니다.

  • 히터는 꼭 끄고 퇴근해야되요. 안그러면 화재의 위험이 있어요. 사무실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인데 마지막으로 퇴근하는 사람이 끄고 퇴근하는건 당연한 기본 행동지침이라고 봐요.

  • 설마 일부러 히터를 끄지 않고 퇴근을 하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착각이나 깜박으로 인한 것일수 있습니다.

    그런것을 주의하기 위해서 경고문 같은 것을 눈에 보이는 곳에 부착해 두면 낫지 않을까요?

  • 귀찮아서 안끄기그도 하지만 본인이 마지막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퇴실하는 문앞에 A4로 마지막 퇴실시 히터끄기라고 출력해서 붙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