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남편의 본가를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시댁과 시가 중 요즘 무엇으로 부르는지 궁금합니다.

시댁도 시가도 맞지만, 요즘 무엇으로 더 자주

부르는지 궁금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시댁이라는 말과 시가라는 말 둘다 사용 가능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남편의 집을 높여서 사용 하는 시댁이라는 말을 더 많이 써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근 에는 성 평등적인 차원에서 처가와 마찬 가지로 시가를 써야 한다는 주장이 점점 더 힘을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 요즘은 대부분 시댁이라고들 부르더군요.

    시가라고 하시는 분들은 요새 거의 못본 거 같아요. 그래도 뭐 둘다 듣는사람들이 알아들으면 된거 같기도 하네용 ㅎㅎ

  • 요즘도 시댁이라고 가장 많이 부르기는 합니다. 남편의 집안을 높여 부르는 말로 일상 대화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다만 요즘은 시가라는 표현도 많이 쓰는데 특히 국립국어원에서는 시가표현을 권장한다더군요. 

  • 시댁이라고 많이들 부릅니다.

    시가라고 부르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아내의 친정을 부를때는 처가 라고 많이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