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창 밖으로 보이는 볏단들이 보이는데요. 아직 노랗게 물도 덜들었는데 듬성듬성 쓰러져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것도 아닌데 왜 맥없이 쓰러져 있어 안타깝네요 농부들의 안타까운 마음은요?

철도 차창 밖으로 보이는 볏단들이 보이는데요. 아직 노랗게 물도 덜들었는데 듬성듬성 쓰러져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것도 아닌데 왜 맥없이 쓰러져 있을까요? 아마도 병충해 탓인지 모르겠지만요 농부들의 안타까운 마음 어찌할까요?애써 지은 농사 수확하기도 전에 쓰러쳤으니 말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네요 많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잘 될거란 희망으로 오늘도 내일도 힘내서 일하는거 말고는 없네요 한탄할 시간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