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은 오래 놔두면 굳던데, 사용해도 무방한건가요?

설탕을 오랫동안 안쓰고 놔두니까 굳어버리더라구요. 손으로 부수면 부숴지기는 하는데, 그렇게 부숴서 먹어도 인체에 무방한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탕은 시간이 지나면서 굳거나 덩어리지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변화는 주로 습기와의 접촉 때문이며, 설탕 자체가 변질되거나 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설탕은 수분 함량이 거의 없는 고순도 정제 식품이기 때문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어 부패하지 않고, 곰팡이도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설탕은 오랜 기간 보관해도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저도 매실청 담그려고 대용량 설탕을 구입해서 남은 설탕을 밀폐용기에 보관 중인데 먹을 때마다 굳어서 딱딱한 그릇으로

    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굳어서 사용히 불편하지만 상한 건 아니기 때문에 조금씩 깨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탕이 공기와 접촉하면서 수분을 흡수해서 굳는 현상이 생긴다고 합니다. 굳은 설탕을 먹는다고 해서 인체에 해가 가는 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 설탕이 굳는 건 수분 흡수나 응결 때문에 생긴 현상으로 먹어도 건강에는 문제 없습니다.

    손으로 부숴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굳은 부분에 이물질이 묻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보관할 때는 밀폐용기에 담아 습기를 차단하는 게 좋습니다.

  • 개봉 후 오랫동안 방치된 설탕은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아 딱딱하게 굳을 수 있지만 굳은 설탕은 여전히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탕은 유통기한이 긴 식재료중 하나입니다. 굳은 설탕이더라도 부셔서 다쉬 섭취하시면 됩니다. 상할 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 설탕을 오래보관해 놓으면 굳어 지는데요. 이것은 주변의 습기를 빨아들일때 다른 미세먼지나 세균들도 함께 설탕에 흡수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버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설탕이 굳는 건 수분 변화 때문이에요. 설탕은 수분이 적어 미생물 번식이 어렵고 변질 위험이 거의 없답니다. 이물질이나 이상한 냄새가 없다면 굳은 설탕도 부숴서 사용해도 인체에 전혀 문제 없어요.

  • 설창이 굳는건 습기나 공기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이에요. 설탕이 굳었다면 수분을 흡수해서 결정이 뭉쳐서 생긴거라 손으로 부숴서 사용하는건 전혀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