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스페이스 X가 상장하면 우주관련 섹터가 생각보다 강하게 가지 않고 스페이스X가 주도주가 되고 나머지 주변주는 생각보다 흐름이 가지 못할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도 스페이스X와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있는 관련된 부품생태계와 연관되어있는 종목들만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이경우엔 스페이스X라는 거대한 빅테크급 상장을 함으로써 수급은 제한적이고 그러다보니 이 우주섹터에 있던 자금들이 우주관련 ETF나 우주섹터등의 종목을 팔고 스페이스X로 집중될것이며 국내의 대다수 자금도 스페이스X에 몰릴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즉 수급은 제한적이다보니 우주관련 섹터가 전반적으로 강하게 상승하지는 않고 오히려 하락횡보하는 주가의 더 악재로 작동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