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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클래식한대벌래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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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공무원을 하겠다는데 비전이 있을까요?

요즘 공무원 급여도 적고 조직문화도 폐쇄 되어 있어 퇴직율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딸아이 결정을 존중하겠지만 걱정도 되는데 향후 개선될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딸이 공무원을 하겠다면 적극 응원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공문이 많이 안 좋은 평가가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공무원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고 공무원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공무원 직업도 꽤 괜찮습니다.

  • 어느 일이든, 어느 직업이든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흦니다. 공무원은 무엇보다 ‘철밥통’이라는 크나 큰 장점이 있지요.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은 딸의 인생이니까 시도하고 도전해보도록 응원해주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 본인을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적응을 잘하면 조직문화는 상관 없습니다

    요즘 젋은 친구들은 평생직장이라는 생각은 없는것

    같아요 다니다가 자신과 맞지않으면 그냥 퇴사해요

  • 공무원시험를 준비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자가 많아 문턱이 높지만 복지정책이 잘 되어있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아직까지는 손꼽는 직종입니다..

  • 특별한 재주와 하고싶은 꿈이 따로 있지않다면 공무원이 괜찮은 직업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힘들수는있어요 민원도많고 급여도 작고

    그치만 어느조직이나 다 힘든부분이 있을테니 문제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해봐야 내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압니다

  • 안녕하세요 따님이 공무원 목표로 하겠다고 하면 응원 해주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직문화도 어디에 가느냐

    따라 다르지만 전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나이 많은 세대 은퇴하고 나면 향후 개선 된다고

    생각합니다.

  • 딸이 공무원이 되겠다고 하면은 하게 해 주세요 여자들에게는 공무원이 좋은 직장입니다 일반 기업체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정되고 무난한 직장입니다 급여도 처음은 낮지만은 해가 지나감에 따라 호봉제이기 때문에 계속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또 승진도 되고요 말리지 마시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기업체 들어가면 말 못할 어려움과 갈등이 있을수있으며신분도 불안정하다 할수있습니다

  • 여성분은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이 아닐까요?

    나중에 육아휴직도 가능하고 연금도 나오고

    출근도 늦고 퇴근은 빠르고..남자는 좀 고민될듯한데 여성분이면 진짜 최고인듯 합니다

  • 딸의 결정을 존중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 큰 성인이고 하고 싶다고 하는것에 도전하는것이 아름답네요. 공무원은 정년이 어느 정도 보장되니 좋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도 공무원이 가장 안정된 직장이 아닌가요~~

    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이 있음 몰라도 공무원이 가장 안전하고 신분이 보장되는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강추합니다~

  • 자녀분께서 선택한 직종이 공무원이면 그 결정을 존중해주야하지요, 진급도한 본인의 노력하에 따라 결정되므로 넝수 낙담 하실 필요는 없고 늘 자녀분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야겠지요.

  • 대기업보다는 임금은 적지만 안정적이고 오래할 수 있는 직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 공무원에 도전하는 분들도 주변에 있습니다. 조직문화는 어딜가든 힘들어요. 자녀분이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점을 응원해주세요.

  • 요즘 공무원은 예전처럼 그 인기가 높지 않아 실제 경쟁률 또한 그리 높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어렵게 합격하고 입사를 하고 나서도 2~3개월 만에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구요.

    특히 젊은층 에서 그러한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실질적인 급여의 수준이 낮고, 연금 또한 많은 혜택이 사라지게 되면서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만, 이러한 부분들이 문제가 많이 되다보니 내부적으로 개선을 해보려는 노력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니,

    따님분이 원하신다고 하면 일단 존중하시고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그 길 말고도 다른 길도 많다는 걸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 근데 어느 일이든 어디를 가든 힘든 부분은 있을 겁니다. 공무원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걱정을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하면 밀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공무원은 급여보단 안정이 가장큰장점이지요.

    경기를 타지않기에 먹고사는데 불안감이 생기지않는다는것에 가장큰장점이지요.

  • 일단 합격을 하느냐 못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공무원은 당장만 보고 하는게 아닙니다 미래를 보고 하는거죠

    연금 제도가 있으니까요 연금이 쎄니까요

    그래서 그거 하나 보고 하는거지 당장 급여나 그런걸 보고

    하는건 아니라는점 말씀드립니다.

  • 현재 공무원이 인기가 없는것은 사실이지만 계속 인기가 없으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공무원은 안정된 신분이 보장이되고 정년까지는 할 수 있으니 걱정 없이 살수는 있습니다.

    나중에 연금을 생각하면 미래도 타 일보다는 더 좋은편입니다.

    딸이 하고 싶다고 한다면 괜찮은 직업이니 믿고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 공무원조직이 금전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요즘 젊은 세대와는 조직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퇴직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개선이 되려면 아주 오랜시간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폐쇄적인 조직문화는 그만큼 변화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딸이 공무원을 하겠다고 하면 저는 말리지 않을 것 같아요 급여가 작다 한들 안정적이고 노후가보장되어 있잖아요 우리는 갈수록 노후에 살기가 힘들어질 것 같거든요

  • 안녕하세요

    개선은 되어가겠지만

    요즘은 한가지 직장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세상입니다

    시청공무원들도 점심시간이나 그런것 좋아지니 상의해보시고 딸이 원하면 시켜야죠

  • 안녕하세요. 공무원은 비전을 보고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매우 안정적으로 살수있기 때문에 들어가는겁니다 만약 비전을 볼꺼면 기업 취업에 보내셔야합니다.

  • 안정적이고 육아휴직 등 제도적인 장점은 있겠으나, 실질임금이 많이 낮아진 편이라서 저경력일 때는 많이 여유를 가지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