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산하에 있는 물류회사 큐익스프레스를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무리한 인수로 인한겁니다.
큐텐은 2022년 티몬을 인수한 뒤 위메프, 인터파크 쇼핑, AK몰,미국 이커머스 플랫폼인 위시를 인수했습니다.
짧은 기간에 5개의 기업을 인수한거죠.
문제는 그만한 자본금 없었다는 겁니다.
티몬·위메프 입점업체에 돌려줘야할 정산금을 유용했다는 의혹도 주요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실제로 바로 갚아 정산 지연 사태와 관계없다고 주장하지만 티몬·위메프 정산금 400억 원, 위시 인수할 때 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