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내용의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욕설이나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였다면 안전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물론 내용이 외부로 공개되지 않는다면 상관없으나 어떠한 방식으로든 외부로 나가게되고, 뒷담화 대상이 된 학생이 학폭요구를 하면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몇년전만해도 상대방이 싫다고한 별명을 부른일로 학폭처분받은 경우도 있는데.. 증거가있으면 학폭 될거에요.
학폭인정이 되고 안되고를 이야기하면 인정이 될것이며, 처벌 수위를 이야기하면 처벌수위는 약할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