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으로의 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중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중학교에 올라와서 학교폭력이 열렸고 가해자 징계를 받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사람을 잘 못 만난 탓이라고 말해주지만 이미 저에게는 가해자라는 타이틀이 씌어져 버렸는데 이런 모습 때문에 사람에게도 잘 다가가지 못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요즘은 가해자라는 타이틀이 직업이나 무언가를 할 때 큰 영향을 끼치는데 가해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제가 잘 살아도 될까요? 무언가를 하려고 해도 미래에 가해자라는 사실이 들킬까 두렵습니다. 인간관계에서도 피해를 많이 받고 있고요.
자기 자신이 갈 길을 골라야 하는 것은 알지만 도조 히 해결이 되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