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못호수 공원에 갈 때 돗자리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장자못호수공원 가보신 분 어떤가요?

지하철로도 갈 수 있어서 한번 가보려고 해요

사람들이 많나요?

사람 많으면 앉을 데가 없을 것 같은데

돗자리 가져가야 할까요?

이외에도 주의할 점이나 알았으면 좋을 것도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자못호수공원 가시는군요! 정말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죠.

    ​돗자리는 꼭 챙겨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공원이 동네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주말에는 벤치나 쉴 공간이 금방 꽉 차거든요.

    날씨 좋은 날엔 잔디밭 근처에서 돗자리 펴고 여유롭게 시간 보내는 분들이 많으니, 챙겨가시면 훨씬 편하게 쉬실 수 있을 거예요.

    ​사람들이 꽤 있는 편이지만 호수 따라 걷는 길이 잘 되어 있어서 산책하기 참 좋으실 거예요.

    너무 붐비는 게 싫으시다면 조금 이른 시간이나 해 질 녘에 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근처에 분위기 좋은 카페들도 많으니 산책하고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채택 보상으로 7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들이 즐겨 찾아서 좀 있습니다

    돗자리를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잔디밭이나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취사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음… 물론 그냥 풀밭에 앉아도 나쁠 건 없지만 굳이 꼭 필요하시담 챙겨가는 것 추천드립니다. 청결도 그렇지만 자리가 꽉 찰 가능성 크니 자리 증명용으로 챙겨가셔도 나쁘잖을듯여

  • 장자못호수공원은 잔디 공간이 있어서 돗자리 챙겨가면 편하게 쉴 수 있어요.주말에는 나들이객이 꽤 많은 편이라 이른 오전에 가면 자리 잡기 수월해요.그늘이 많지 않은 구역도 있으니 햇빛 강한 날엔 선크림이나 모자도 챙기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