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추억이 있어서 그런지 생라면이 가끔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생라면과 끓인 라면 중 어는 것이 더 칼로리가 높을까요?

초등학교 때 라면을 부셔서 스프를 치고 먹은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가끔 생라면을 부셔서 먹기도 하는데, 유통기한이 오래 남은 것은 고소하더라구요.

다이어트 때문에 자주 먹지는 않는데 끓여먹는 게 더 칼로리가 높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끓인 라면이 생라면보다 더 칼로리가 높긴 합니다. 끓인 라면은 국물이 추가되는 것이기에 보다 더 칼로리가 높긴 합니다. 생라면은? 어디까지나 면을 튀긴 형태의 면이어서 칼로리는 높긴 할겁니다. 거기에 스프를 친다면? 맛있으면 0칼로리... 아니고요, 저라면 그냥 먹는 게 더 칼로리가 낮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생라면은 물에끓이지 않고 그대로 먹기때문에 조리 과정에서 칼로리가크게 변하지않아요. 반면 끓인 라면은 조리하면서 물이 들어가고 스프를 추가하면서 맛이 더해지죠. 이 과정에서 수분이 생기고 그로인해 실제로먹는양이 늘어날 수 있어요. 보통 생라면을 부셔서 먹을때는 적은 양을먹게 되지만 끓인 라면은 국물까지 마시게되면칼로리가더 높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가끔먹고 싶을때는 생라면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답니다..!

  • 꿇여먹을 때 국물을 다 먹지 않으면 스프를 다 먹지 않는다는 뜻이므로 끓여먹었을 때가 칼로리가 더 낮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