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당근마켓에 새상품 올리면 의심할까요?
일단 슈마트에서 제가 새신발 샀는데 반품할까했는데 당근마켓에 올릴려했거든요
사람들이 새상품은 좀 꺼려할라나요?
어떻게 해야 좀 덜 꺼려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들이 새상품을 꺼려하지는 않을 것 입니다.
단, 새상품 이라고 하면
지금의 시세보다 조금 할인을 적용하여 신발을 판매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새신발을 당근에 다시 판매하게 되는것이 사람들이 의심하거나 꺼리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혹시 당근온도가 높다면 당근온도에 따라서 사람들의 반응이 달라질것같습니다.
온도가 낮으면 의심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선물을 받았거나 구매한 물건들 중에 제가 잘 쓰지 않을 것 같은 물품들은 종종 그 마켓에 올리곤 합니다.
'새제품'이라고 표기를 하고, 그 물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 그리고 사진을 여러 각도로 잘 찍어서 올리면 꽤 잘 나갑니다.
아뇨 당근마켓에 그런거 진짜 많아요. 예를 들면 온라인으로 시켰는데 반품배송비가 많이 들어서 그 배송비 낼 바에야 조금 가격 낮춰서 당근하는게 덜 손해인 경우, 카드할인이나 행사가로 싸게 사서 반품하는 것보다 정상가보다 조금 낮춰 팔아도 이익일 경우에는 당근하시는게 서로 훨씬 낫죠.
당근 마켓에서도 새 상품 많이 팔아요. 본인들이 사용할려고 주문했다가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당근에 올려놓고 팔기도 합니다 일단은 당근에 올려 보세요 그리고 가격을 계속 다운시킨다면 반품 하는것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당근에서도 미개봉한 신제품 많이 팝니다.
저도 쓰려고 샀는데 안써지는 신제품 내놓은적 있고요 팔린적도 있어요
근데 사가는분들이 후려치기 하시는분도 계시니 잘 알아보시고 내놓으시길 바래요
당근마켓에서 새 상품도 많이 팔아요.
꺼려하기보다는 더 좋아할 겁니다.
단 가격이 새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해야겠죠.
요즘 검색하면 가격이 다 나오니까 좀 저렴하게 올리시면 금방 팔릴 겁니다.
아닙니다. 새상품이라고 꺼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새상품이 수요가 꽤 있고 거의 바로 팔릴 거 같은데 이유를 자세하게 적으시면 구매하려는 사람이 많을 거 같고 딱히 새상품이라고 의심을 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새상품은 당근마켓에서 일부 사라들은 의심할 수 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안 팔리는 것은 아니고 올리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당근에서 새상품에 대한 의견은 새 건데 안 쓰고 판다, 가품 아니냐, 하자 있어서 반품 못하는 제품 등 아무런 설명 없으면 이런 의심할 수 밖에 없는데 슈마트 새신발은 사이즈 미스, 생각보다 디자인 안 어울림, 반품 귀찮아서 직거래 선택 등 이유로 올리면 반드시 구매자는 나타나게 됩니다.
오히려 중고거래에서 새상품을 파는 것은 더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새상품의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인것 같고
그런 점을 더 강조한다면 구매한다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당근마켓에서 새상품은 조금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택 제거 후 사용 안함”이나 사진에 실제 제품과 박스, 라벨을 보여주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가격도 정가보다 약간 낮게 책정하면 구매자 부담이 줄고 관심이 커집니다.
정리하면, 투명한 설명 + 실물 사진 + 합리적 가격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