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속으로 싫지만 관계를 위해 무조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본인 스스로 희생한다고 생각할수도 있는가요?

사회생활을 여러 사람과 함께 의견을 나누고 내 생각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집단에 공통으로 결정도 개인에게 선택권을 주는데 속으로 싫지만 조직을 위해 무조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희생한다고 생각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그렇게 볼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중식당에 가서 음식을 시키는데 본인은 짬뽕을 먹고 싶은데 주위 사람들이 다 짜장면만 주문 했다면 눈치가 보여서 짜장면으로 시킬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분위기를 맞춘거죠

  • 네 속으로 싫지만 겉으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본인을 희생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무조건 희생한다고 말하기에도 무리가 있는게 그 싫은 것을 험담하고 뒷담하고 그러면 사실 희생한다고 보기는 어렵죠 싫은 것을 티를 내지 않아야 희생이라고 봅니다.

  • 속으로는 싫다고 생각하지만 관계나 본인의 목적을 위해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희생한다고 생각하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직을 위한 선택이기도 하지만 결국엔 개인을 생각하는 선택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어쩔 수 없는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 최종 목표를 위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무조건적인 희생만 하면 언젠가는 터질거라 

    적당한 보상이 된다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