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어릴적 트라우마 같은게 있을까요?
중학교 2학년이라면 스스로 극복을 해야 하는데
물에서도 안전하다는 믿음이 없네요
우선은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동네 목욕탕을 데려가세요.
요즘은 샤워를 매일 하다보니 목욕탕을 잘 안가는데 물이랑 가장 친해질수 있는 곳이 목욕탕입니다.
우리도 어린시절 목욕탕에서부터 수영을 시작했잖아요?
그런다음 구명조끼는 절대 믿을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 주고서 수영장 얕은풀로 이동하세요.
일단은 목욕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