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 예약주문 가능한 증권사가 있을까요?

최근 삼전 하닉을 매수하였는데,
프리장 08:00-08:50은
예약 매도, 매수를 제공하지 않아서
밤새 미국 AI섹터 가격이 떨어지면
결국 국장도 따라 떨어지는데
떨어질걸 알아도 예약이 안되어서 대응이 안되더라구요
혹시 프리장에 예약 주문 가능한곳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대체거래소(NXT)가 생기면서 아침 08:00~08:50 사이 한국 주식 프리마켓 거래가 가능해졌어요. 이에 맞춰 키움증권이 ‘NXT 전용 예약 주문’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완벽 지원하는 대표 증권사랍니다. 키움증권에서는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 30분까지 예약 주문을 걸어두면, 아침 8시에 프리마켓이 열리자마자 자동으로 주문을 전송해 줍니다.

    또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같은 모바일 특화 증권사들도 최선집행 약관 동의를 거치면 아침 8시 프리마켓 대응이 쉽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젊은 층에 인기가 많아요.

    미국 빅테크 붕괴 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가 동반 하락 방어를 원한다면, 키움증권 앱에서 ‘NXT 프리마켓 예약 매도(지정가)’ 기능이나 특정 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자동 매도하는 ‘주식 자동감시주문(Stop-Loss)’ 기능을 미리 전날 밤에 설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