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기리고' 앱의 저주, 현실에서 비슷한 경험 해본 적 있나요?

'기리고'라는 앱이 소원을 이뤄주지만 저주도 함께 한다는 설정이 참 흥미롭더라고요. 혹시 현실에서도 이런 미스터리한 앱이나 경험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요즘 세상에 정말 있을 법한 이야기 같아서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 주변에서 비슷한 이야기나 경험을 들어본 적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리고'는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호로 시리즈 드라마입니다. 소원을 들어주는 앱이 저주를 가져온다는 설정입니다. 소원을 빌고, 성취를 하면 24시간 이내에 죽음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과거 '사랑의 편지'가 유행한 적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증명될 수 없는 심리 현상을 자극하는 것이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