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인식이 있죠. 부모님세대에 정신병원은 아파서 가는게 아니라 미쳐서가는 곳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취업시 불이익이 있다는 생각이 만연하기도 했고요.
실제는 본인동의 없이는 회사에서 조회가 불가하지만요.
정신병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도 있죠. 앞서 말했듯 미쳐야가는 곳정도로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병이 문제가아니라 마음이 나약해서 그런거고 충분히 그냥 극복가능하거나 병이 아니라고도 생각합니다.
병원에 갈정도면 부모님 입장에선 엄청난 이상이 있다고 생각해 자식이 병원에 갈정도로 이상이 있다는거 자체를 못 받아드리기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