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썻다가 지워지는 놀이용 메모보드가 유행했는데요 원리가 궁금합니다.

썻다가 지워지는 놀이용 메모보드가 유행했는데요 원리가 궁금합니다. 배터리가 들어가는거 같긴한데 아주 오래가거든요. 그리고 어떤원리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썼다 지우는 메모보드는 열변색 잉크를 사용합니다. 이 잉크는 온도 변화에 따라 색이 바뀌는 성질이 있습니다. 메모보드에 쓰면 잉크 온도가 올라가 색이 변하지만 곧 온도가 내려가면 원래 색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워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배터리로 작동하며 장시간 사용 가능합니다.

  • 썻다가 지워지는 놀이용 메모보드는 주로 LCD 기술을 활용합니다. LCD는 액정을 이용하여 화면에 글자나 그림을 표시하는 기술이며, 전기를 가하여 액정의 상태를 바꿔 글자나 그림을 표시하거나 삭제할 수 있어요. 배터리는 LCD 화면을 작동시키는 데 사용되며, 저전력 소모로 인해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따라서 사용자가 필요할 때마다 쓰고 지울 수 있는 편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