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면이 선고된 11시 22분에 용산 대통령실 봉황기 내렸다고 하는데 의미가 뭔가요?

4월 4일 오늘 파면이 선고된 시점에 용산 대통령실 봉화기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파면으로 인해 대통령직 상실하는 경우 원래 봉황기를 내리는가요? 의미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용산 대통령이 있는 건물에는 태극기와 봉황기기 걸려져 있는 것은 대통령이 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대통령이 있을 자리가 아니므로 봉황기를 내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가 될지 다른 데로 대통령실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대통령실이 만들어지고 봉황기도 같이 세워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대통령이 파면 되었기에 그 시각부터 대통령이 공석이라고 판단하면 됩니다. 모든 직에서 물러났기에 봉화기가

    내려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윤석열씨가 되었기에 봉화기가 걸리면 안되겠죠..ㅎ

  • 파면이 선고된직후 용산 집무실의 봉황기가 내려간이유는 봉황기가 국가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상징하는 깃발이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용산 대통령싱에 대통령이 없게되었으니 자연히 대통령의 상징인 봉황기를 내림으로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아님을 공표하는것이죠.

    이런사례를 보면 참 인생사 정말 덧없어 보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용산에서 대통령실 봉황기를 내렸다는것은 대통령이 없다는 의미입니다.공실이라는것입니다. 다시 대선치루고 대통령이 선출되면 봉황기를 올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