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적 피동을 만드는 방법??????

파생적피동을 만들 때, 접사를 이용하잖아요

근데 접사는 ’어근‘에 붙잖아요

하지만 ’물렸다‘와 같은 용언을 보면,

용언의 어간 물(다)에 ’리‘라는 피동접사가 결합된 형태인데,

만약 ’파생적피동을 만드는 방법‘ 이라 한다면,

1.용언의 어간 뒤에 피동 접사를 붙여 만든다.

2.어근+피동접사

둘 중 어느 설명이 맞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2번의 설명이 맞습니다. 파생어가 되기 위해서는 어근+접사의 구조를 가져야 하므로, 파생적 피동은 어근에 접미사가 붙는다고 구조적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