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관심 있는 남자가 생겼는데 접근 확률이 너무 낮아요 ㅜㅜ
최근에 등교 하다가 몇 번 본 남자애가 있는데요.. 접근 확률이 너무 낮아요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아침에 가끔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할 때가 있는데요(평소엔 부모님차 이용) 그런데 버스를 탈 때 한 두번씩 마주쳤었거든요 근데 진짜 딱 첨 봤을 때 부터 “우리 동네에 저런 잘생긴 애가 있었나??” 이 생각이 들 만큼 확 빠져버린거에요! (절대 금사빠 아니에요) 그런데 다른 학교이고 제가 버스를 잘 안 타다 보니까(부모님께서 버스비 아끼라고 등교 시엔 태워주셔요..) 접근 확률 및 만날 확률이 너무 없는거에요.. 그래서 이 남자 애를 포기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냥 포기 하는게 맞을까요?? 그런데요 진짜 딱 한 번 저번주 목욜에 자습 끝내고 9시 넘어서 버스 타고 집 가다가 만났었었는데 같은 아파트 더라고요.. 그래서 또 포기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리고 그 남자애가 단지 안 독서실을 이용하는거 같아서 저도 독서실을 끊었는데요 또 하필 남여 분반이라서 못 만나는 운명까지 닥쳐버렸어요ㅜㅜㅜ 이정도면 못 만날 운명 맞는건가요?? 진짜 친해라도 지고 싶은데.. 사랑 이전인 친해지기도 넘 어렵네요.. 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포기가 답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
남자와의 접근이 어려우면 다른 방법이 있을 겁니다 몇 가지 방법을 얘기해보면:
자연스럽게 인사해보세요 : 버스나 독서실에서 마주칠 기회가 있을 때 간단하게 인사를 건네보세요 "안녕 하세요" 같은 짧은 인사로 시작해 보세요
만약 같은 아파트 에 산다면, 주변 공원이나 카페 같은 곳에서 우연히 마주칠 수 있는 기호를 만들어 보세요 이때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겁니다.
혹시 그의 소셜 미디어가 있다면, 친구 요청을 하거나 메시지를 보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남녀 분 반이라면 독서실에서 우연히 마주치기를 시도하든지 독서실에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관심이 있는 만큼 젊은 지혜로 용기와 끈기를 갖고 관심과 집중을 한다면 내가 원하는 목적을 이루리라 봅니다.
사랑의 쟁취 자가 되어 보세요. 승리의 환호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