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인인데 부끄럽지만 친형한테 250정도

부끄럽지만 친형이잇는데 자식도있고 결혼도했습니다

근데 제가 돈을쓰다보니 카드빚이생겨 좀부족한데 일하는데도 집중도안되어 퇴사의사밝혓고 금전적인문제 250만언정도를 빌릴려고하는데 차마 부모님한테는쪽팔리고 죄스러워사.근데그렇다고 친형도 애하나키우려면 돈도많이들어가는거 아는데 이건 너무 염치가없는건지ㅠ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에 돈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쾌락이나 노는데 쓴거라면

    빌리지 마시고

    단순히 집중이 안 된다는 이유로 일을 그만두고

    형한테 250만원을 빌리겠다는건

    납득이 안 됩니다

    이 글만 봐서는 염치가 없는 부탁 같아요

    서로 감정만 상하는

    집안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신중히 생각하셔요

  • 그래도 급하시면 가족에게 먼저 도움 청할것 같아요.

    제 선에서 해결하고 싶지만, 그러기 힘들때 힘들때는 가족이 제일 편했어요. 잘 해결되시길 바랄께요.

  • 혹시 퇴사를 했다면 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을 수 없나요?

    친형이 상황이 어렵다면 손을 벌리는건 가족간에도 의가 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큰돈이 아닌 250이면, 리볼빙을 고려해볼 수도 있고 수입이 빨리 생길 수 있다면 대출도 추천드립니다.

    성인이니 스스로 해결하는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아요!